안녕하세요.
블친님들은 어느 때에 몽쉘을 먹나요?
점심식사를 놓쳤을 때,
우울할 때,
OTT(Over The Top) 볼 때,
저혈당인데 식사시간이 많이 남았을 때
먹어요.
나이 들면 새벽에 일찍 일어난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젊은 가봐요.
6시가 다 되어가도 못 일어나겠어요...
젊은 거죠!
아침 준비하고 아이 학교 데려다주고 집에 돌아오니 10시
당 떨어지는 게 느껴지는 시간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마저 보고 집안일 해야지!
기운 나게 하는 시리즈 아니고요.
사랑만 '백' 일수 없고,
미움만 '100' 일수 없다.
사랑과 미움은 동그란 원 안에서 서로 힘겨루기 하지만 결국은 원안을 벗어날 수 없다.
미움이 너무 크면 타인도 다치고, 결국은 내가 아프고,
사랑이 크면 나도 다른 사람도 지킬 수 있다.
적어도 가족, 가까운 사람들과는 서운해하지 말고 표현하고 살자!
운동, 식사, 당뇨약, 인슐린 치료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컨트롤하는 긍정적인 스트레스 관리!
작은 아들이 '몽쉘'을 정말 좋아해서 마트 가면 간간히 사는데요.
웬걸
칼로리가 176kcal
먹고 나면 혀끝에 쓴맛이 느껴지면서 나중에 밀려오는 초콜릿의 단맛이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
몽쉘 먹으면 달달 취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 듯
대체당 소비톨액
주정 0.9%
일반증류주 0.03%
탄수화물 17g 여기에 추가된 당류가 10g
지방 11g 여기에 포화지방 7g
몽쉘 하나 먹고 나면
뭔가 아쉬워요.
These days,
한꺼번에 절대 2개는 먹지 않으려고 노력 중
몽쉘 한 개 더 먹는 것은 내 몸에 미안해서...
참았다 점심 맛있게 먹고
흠뻑 땀 흘리고 저녁은 바나나 1개, 시리얼 적당량 먹었어요.
속도 편하고 잠도 잘 오고
오늘 아침에 정말 개운해요.
당뇨병!
운동은 하기 싫지만 운동은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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