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돈내산이고, 후기 작성하면서 광고도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들면서 찾아오는 중년뱃살, 야금야금 오르는 혈당, 뇌혈관 걱정되는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이렇게 건강을 걱정하다 보니 가끔씩 유튜브 알고리즘이 숏츠마저 건강 관련 내용만 보여줍니다.
이렇게 우연한 기회에 엄밀히 말하면 유튜브 숏츠를 보다가 알게 된 MCT오일 찐 후기입니다. 유튜브 숏츠는 도파민 중독 ㅠㅠ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하려고 생전 쓰지 않는 와우 회원 가입하고 할인 쿠폰 받아서 로켓직구로 구매했어요.
원래 MCT오일이 비싼 제품은 아닌가봐요.
재로우 MCT오일 특징
☆ 식욕억제가 되어 키토제닉 식단에 섭취하기 안성맞춤
☆늘어지지 않은 활동적인 일상을 할 수 있는 좋은 에너지원
☆코코넛 오일 함유
☆올리브오일처럼 굳지 않는 오일
☆코코넛 오일이 함유되어 있지만 굳지 않는 오일
☆염증완화
☆항균작용
☆체지방으로 저장되지 않아 다이어트에 도움_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내에서 케톤체를 생성하여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이지 않는다고 함_정기검진할 때 확인해 볼 생각임
☆심혈관 건강에 도움
☆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도와줌
☆일부연구에서는 뇌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알츠하이머 및 기타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에 기여한다고 함
권장량: 1일 1테이블 스푼
저탄수 키토제닉 식단하는 분들 사이에서는 이미 꽤 알려진 제품이더라고요.
일전에 코코넛 오일로 오일 폴링을 한 적이 있는데 한동안 하다가 향 때문에 그만두고 지금은 올리브오일로 하고 있는데요.
MCT오일도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한 오일이고요.
일반적으로 알려진
MCT오일은 일반오일보다 몸에서 바로 흡수되어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인 것 같고요.
가장 큰 특징은 무향, 무취라는 점

어떤 논문에서 본 글임_어디에서 봤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MCT 오일은 중쇄 트리글리세리드(중쇄지방산)로 구성된 식물성 기름
주로 코코넛 오일이나 팜유에서 추출함
중쇄 지방산은 소화가 쉽고, 장에서 직접 흡수되어 간으로 가는 경로가 짧아 대사에 유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음
중쇄 지방산은 혈당조절 및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데 효율적이라 고지방 저탄수 식단(Keto Diet)과 찰떡궁합
우리가 지방이 함유된 음식을 먹게 되면 소화되고 흡수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 MCT오일은 그런 과정 없이 빠르게 에너지원으로 쓰이니까 봄인데도, 확실히 축 느려지는 그런 것은 줄어든 것 같아요.
저에 경우는 아침에 식사량을 줄이고 요거트에 별거별거 다 섞은 스무디에 MCT오일 한 스푼 넣어 먹어요.
처음에 MCT오일 넣으면 겉도는것 같은데 저으면 잘 섞이고 원래 본연의 요구르트 스무디 맛이 나요.
바쁜 아침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나 운동후에 프로틴 바랑 같이 먹어도 좋아요.
요리 시에는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낮은 온도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취준생 공부하는 첫째는 식사량이 많으면 낮에 너무 무기력해지고 공부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면 MCT오일을 한 스푼 넣은 샐러드와 간단하게 통밀빵을 좋아해요.
공부하다 중간에 초콜렛이나 간식을 챙겨 먹곤 했는데, MCT오일을 먹은 후로는 간식을 거의 먹고 있지 않고 있어요.
책상에 앉아만 있다보니 배도 나온다면 간헐적 단식을 하는 느낌도 있으면서 공부에 더 집중을 할 수 있어 좋다고 해요.
운동하는 둘째는 부스팅 효과가 있어 운동 가기 한 시간 전에 섭취하고 있어요.
MCT오일이 체내에서 케톤 생성을 도와 두뇌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 운동을 할 때도, 집중해서 공부하는 경우, 컴퓨터 작업할 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사무실에서 빈속에 아침 방탄커피 마실 때 MCT오일을 한스푼 넣어 마시면 속 쓰림도 적고 공복감이 느껴지지 않아 가끔씩 마시곤 해요.
커피에 오일?
저속노화로 유명한 정희원 교수가 올리브오일 출장갈때도 가지고 간다는 말에 사무실에 올리브오일을 구비해 놨거든요.
커
그러다보니 점심때 폭식을 맞을 수 있어 식욕 조절에도 도움이 확실히 되는 것 같아요.
MCT오일 부작용이나 혹은 무향, 무맛이라 향 때문에 먹지 못하겠다고 하는 가족이 없어요.
처음에는 무언가를 섞어주니까 부담스러워 했는데, 지금은 알아서 챙겨 넣어 마시고 먹고 있어요.
입구가 고무마개가 있어서 적당량 한스푼 따르기 좋고요.
보틀을 꽉 짜면 안되어요.
천천히 눌러줘야 한스푼 만들기 쉽답니다.

배송도 빠르고 식사량이 적어도 포만감 오래가고 혹여 식사시간이 늦어져도 공복감이 거의 없어요.
많이 드시면 안되고, 하루에 한 번 정도 한 스푼은 적당하고 좋은 것 같아요.
키토 다이어트 하거나, 혈당조절인 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배송도 빠르고 4식구 2병 소비기한도 넉넉합니다.
6월에 콜레스테롤 검사할 때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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